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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친절교육 전문 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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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친절 바람을 불러일으켜 따뜻한 정이 넘치는 울진군을 만들기에 앞장 설 “친절 교육 전문 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덕열)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2월 7일부터 시작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친절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 만족 서비스의 정의, 스피치 방법 및 서비스인 으로서의 이미지 만들기, 나만의 고객 만족 PPT 제작하기 등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

 

또한, 찾아가는 친절 교육에 활용할 현장 중심의 실무 수업 및 개인별 강의 시연에 따른 피드백으로 교육생들의 역량을 충분히 끌어 올리고 전문 강사로써의 자격을 갖출 수 있는 코칭 수업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진군민에게 친절을 알리는데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 접수가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울진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방문제출 및 이메일(http:// ujv@hanmail.net)로 접수 가능하다.
 
이번 양성 교육 과정 이수자에게는 수료증과 강사증이 발급되고, 울진군 관내 각종 행사 및 기관·단체에 찾아가는 친절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정대교 복지지원과장은 “울진군에 친절 바람을 불러일으킬 다재다능한 친절 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하고자 이번 교육 과정을 개설한 만큼 친절 교육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전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10월 말 동물보호센터 준공 예정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열악한 환경의 유기견이 쾌적하고 안락한 보호시설에서 체계적이고 위생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울진읍 고성리 울진소각장 부지에 설치하고 있는 울진군 동물보호센터를 10월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동물보호센터 준공은 지난 2019년부터 건립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주민들의 반대로 수차례 부지를 변경하는 등의 어려움 끝에 가능하게 되었으며, 전체 건축면적 365㎡에 진료실과 야외운동장, 견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공에 앞서 지난 1일 비글구조네트워크(이하 비구협) 관계자의 개선의견에 따라 동물병원 민간위탁으로 임시보호소에서 보호받고 있던 유기견 26마리를 22일 동물보호센터 임시 견사에 이송 입주 완료했다. 최근, 비구협에서 주장하는 안락사 처리대상 유기견이 개농장 개로 길러지고 있다는 주장은 현장 확인 및 사진대지 등 서류 확인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비구협의 개선의견은 동물보호센터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울진군은 연간 평균 500여 건 이상 유기견이 발생하고 있으며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현재 위탁보호소 운영만으로는 유기동물 관리의 한계가 있어 동물보호센터를 직영할 목적으로 올해 어렵게 부지를

울진엑스포공원의 이색동물 전시로 호응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엑스포공원 내 동물농장은 작년 3월초 이전 확장 후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는 자연친화적 소규모 동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현재 동물농장에 전시된 개체 수는 총 21종 151마리로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과나코, 사막여우, 프레리독 등의 이색 동물은 작년 3월 재개장과 맞추어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을 맞이해왔다. 한편, 지난 18일 국제적 멸종 위기에 등록된 야생동물에 속하는 과나코의 새생명이 탄생했으며 근래 과나코뿐 아니라 토끼 개체가 5마리 늘어나는 등 공원 내 새 생명의 탄생이 일고 있다. 낙타과의 포유류인 과나코는 보통의 야생동물과 다르게 낮에 출산을 하는 일도 종종 있기 때문에 많은 공원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새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선사했으며, 앞으로 갓 태어난 과나코가 낯선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예의 주시할 예정이다. 정호각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강한 모성애를 가진 암컷 과나코의 새끼 보호 습성 때문에 1주간의 적응기를 가지고 관람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라며 “각 동물의 습성에 맞는 서식 환경 개선으로 동물 복지에 힘쓰고, 공원 내 가족 친화적 대표 시설로 자리매김하겠

울진군, 하천정비 통해 태풍 사전예방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홍수로 인한 하천범람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2019년 태풍 ‘미탁’ 및 9월초에 내습한 ‘마이삭’, ‘하이선’으로 인해 하천에 퇴적된 토사를 준설하여 하천단면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하천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울진의 하천은 하천유로는 짧은 반면 하상경사는 심한 지형으로 집중호우 시 산사태가 발생하고 급류가 토사를 하천으로 유입시켜 퇴적된다. 퇴적된 토사는 하천단면을 잠식하고 각종 부유물 등과 함께 쌓여서 여름철 홍수기 하천범람의 원인이 되고, 하천 흐름을 정체시켜 오염을 가중시키고 둔치주변의 잦은 침수를 일으키고 있는 실정이다. 기상전문가들은 해수면의 온도상승과 열대지방의 대류(對流)발달 및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태풍의 발생 빈도가 늘고 그 세력도 더 커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하천 제방을 재정비하고 퇴적토를 준설해서 하천 단면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도시화에 의한 불투수 면적 증가, 유출률 증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의 대형화 등 하천의 치수능력을 뛰어 넘는 변화들로 부터 하천과 유역의 치수능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가는 노력이 절실히


울진군, 10월 말 동물보호센터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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