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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울진군 푸드플랜 추진위원회 2차 회의 개최

먹거리 선순환 시스템 구축 및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조성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25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잠시 중단되었던 울진군 푸드플랜 구축을 위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했다.

 

푸드플랜 구축사업은 현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지역먹거리의 생산, 가공, 유통, 소비, 폐기 등 종합적인 먹거리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울진군은 정부 정책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조성과 다품목 소규모 중소농의 안정적인 소득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계획을 구축중이다.

 

또한 지역 내 생산자, 소비자 등 먹거리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 및 활동가 22명을 추진위원회로 구성․운영중에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각 분야별 의견을 울진군 푸드플랜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찬걸 군수는 “농정의 새로운 시책을 발굴하고 농업분야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먹거리의 유통활성화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추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지원을 위해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경상북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주택에는 제한이 없으나 건축물 대장상 불법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은 지원이 불가능 하다. 사업대상은 신청당시 경북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혼인신고를 한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본인 및 배우자 포함 무주택자,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예정인 예비 신혼부부이다. 그러나 주거급여 대상자는 제외되며 개인의 신용도 등에 따라 은행, 한국주택금융 공사의 대출심사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 연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소득 9,000만원 이하이며, 부부 합산소득 및 자녀수에 따라 이자를 최대 3.0%까지 지원한다. 사업을 신청한 신혼부부는 개인 신용에 따른 대출금리에서 이자지원받는 금리(최대3.0%)를 제외한 실부담금리로 대출을 실행 할 수 있다. 기본지원기간은 2년이며 자녀수에 따라 최대 6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협약은행인 농협중앙회, 대구은행을 통해 7월 1일 이후 경상북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대출상품을 실행하여야 한다. 또한 신청 시 기존 전세대출은 상환 후 신청하여야 하며, 대

코로나19 극복, 가족사랑 챌린지…“함께여서 행복하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관내 2019년 이후 출생아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족사랑 챌린지 "함께여서 행복하다"를 진행한다. 가족사랑 챌린지는 소중한 아기 탄생의 기쁨과 의미를 공유하고, 가족 친화적인 문화조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극복하고자 울진군 출생아건강보험사(DB손해보험(주))와 함께 마련하였다. 참여방법은 사랑하는 우리가족, 가족의 추억, 코로나19 극복 중 한 주제를 선택하여 가족사진과 한줄 스토리를 응모 및 공유하면 된다. 응모한 선착순 100가족에게는 기저귀, 보건사업 안내서 등이 배부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에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진군보건소는 코로나19 극복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의 일환으로 태교 in the box, 임산부 발레교실을 모바일로 운영하였으며,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는 상황에서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지역 산모들의 안전한 임신·출산·양육위해 분만산부인과가 있는 울진군의료원 내에 도내 첫 번째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하여 9월 개원예정에 있다. 최용팔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지만

대구시, 대학용 '자기지킴이 앱' 무상 보급

대구시는 지역대학의 대면 수업 및 기말시험 시행에 따른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기진단과 출석 연동 기능을 탑재한 대학교용 '자기진단 앱'을 전국 최초로 개발해 무상으로 보급했다. '자기지킴이 앱'은 대학의 경우 학생들이 여러 강의실을 옮겨 다니며 수업을 듣기 때문에 학내 동선이 복잡하고 접촉하는 인원도 많아 시스템을 통한 효율적인 학사관리가 필요하다는 대구시감염병관리지원단의 제안을 수렴해 개발하게 됐다. 대면 수업에 참여할 경우 출석 연동을 통해 자기진단 후 참석 등록하는 기능을 탑재해 확진자 발생 시 같은 강의실에서 동일한 수업을 들은 학생과 교수에 대한 빠른 정보 확인으로 대학과 방역 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실시간으로 학내 건물 동·호실 별 유증상자 모니터링과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관리 기능과 코로나19 관련 유익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구현했다. 대구시는 그동안 학교별 정보입력 및 시스템 환경구현, 모의 테스트 및 오류점검, 프로그램 사용자 교육 과정을 거쳐 개발을 완료했으며, 현재 지역 8개 대학에서 2만3천332명이 앱을 다운받아 활용 중이다. 한편 이 앱은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김현덕

국가어항 “오산항” 준설, 어항기능 유지를 위해 불가피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국가어항인 오산항에 지속적으로 모래가 퇴적되어 어선들의 입․출항 장애, 안전사고 우려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해안 연안 침식과 항내 모래퇴적은 동해안 전체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으로 지난 2019년 3월 오산항 이용 어업인들로부터 항 입구부 퇴적모래의 준설요청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울진군에서는 국가어항의 관할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민원사항을 전달하였다. 이후 죽변수협에서 오산항 이용어업인 서명건의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하여 퇴적모래 준설의 필요성을 건의하고, 올해 2월 관할관청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 허가를 신청하여 2020년 3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9개월간) 허가함에 따라 어항정비사업(준설)을 시행하고 있다. 준설을 시행하고 있는 S사는 지난 1991년 3월 오산항이 국가어항으로 지정·개발 될 당시 어항구역 내 광업권자로 광업권을 해제 하는 대신 보상 차원으로 어항구역 내 준설이 필요할 시 준설사업권을 받을 수 있도록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1994년 0.7만㎥, 2005년 22만㎥, 2015년 27만㎥의 어항 유지준설을 광업권자였던 S사가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왔다



울진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추진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지원을 위해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경상북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상주택에는 제한이 없으나 건축물 대장상 불법건축물이거나 근린생활시설 등 주택이 아닌 곳은 지원이 불가능 하다. 사업대상은 신청당시 경북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혼인신고를 한지 7년 이내인 신혼부부, 본인 및 배우자 포함 무주택자,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예정인 예비 신혼부부이다. 그러나 주거급여 대상자는 제외되며 개인의 신용도 등에 따라 은행, 한국주택금융 공사의 대출심사에서 제외될 수도 있다. 연소득 기준은 부부합산 연소득 9,000만원 이하이며, 부부 합산소득 및 자녀수에 따라 이자를 최대 3.0%까지 지원한다. 사업을 신청한 신혼부부는 개인 신용에 따른 대출금리에서 이자지원받는 금리(최대3.0%)를 제외한 실부담금리로 대출을 실행 할 수 있다. 기본지원기간은 2년이며 자녀수에 따라 최대 6년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협약은행인 농협중앙회, 대구은행을 통해 7월 1일 이후 경상북도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의 대출상품을 실행하여야 한다. 또한 신청 시 기존 전세대출은 상환 후 신청하여야 하며,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