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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모자보호시설에 성탄 맞이 ‘깜짝 선물’

한부모 가정 복지시설 방문하여 성탄 선물 전달해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성탄을 하루 앞둔 24일 한부모 가정 복지시설 ‘영신해밀홈’을 찾아 선물을 전달했다.

 

울진군 남부지역에 위치한 ‘영신해밀홈’은 영유아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자녀 27명을 포함한 한부모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보금자리다.

 

 

이날 이종호 본부장은 시설을 직접 방문해 겨울철 내의 등의 맞춤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케이크를 함께 자르며 모든 가정에 행복 가득한 기해년 새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이종호 본부장은“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과 정성 가득 담아 선물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본부는‘한울원자력봉사대’,‘민들레홀씨기금’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태하 기자


울진군 죽변면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부분개관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1일부터 휴관한 울진군 죽변면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을 오는 27일부터 부분 개관한다. 울진남부도서관은 냉난방기 교체공사로 부분개관이 연기된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각 도서관은 도서 및 장난감 대출·반납, 상호대차 서비스, 회원가입을 우선적으로 재개하기로 했다. 또한, 이용자가 직접 살펴보고 원하는 책을 찾아서 대출하는 것은 가능하나,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함에 따라 자료실 내에서 책을 읽는 것은 제한된다. 도서관은 자료실 운영을 재개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건물 전체 방역 및 자료실내 환기를 자주하고 대출한 책은 책 소독기를 활용해 소독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도서관 출입 시 안전수칙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준수해야 되고 동선 확인을 위한 출입 대장을 작성해야 한다. 도서관 부분개관으로 기존에 운영하던 ‘북 드라이브스루서비스’ 등 대체서비스는 중단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열람 및 문화강좌, 행사 등은 단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울진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생계안정지원 특별지원 사업(2차)' 대상자 접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세사업장 근로자 및 실업자, 비정규직 특별고용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 고용안정망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특별지원 사업(2차-생계안정지원금)’을 추진한다. 이번에 코로나19 특별지원사업(2차)은 2개 유형의 사업으로 나누어 시행하며, 첫 번째 유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매출감소 또는 휴업을 한 영세사업장에서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자가 대상이고, 두 번째 유형은 코로나19 피해로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학원강사 및 관광업 종사자 등의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한달 1인에게 최대 50만원의 긴급 생활비를 추가 지원한다. 특별지원 1차 사업은 코로나19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단계가 발령된 2월 23일부터 고용관계를 유지하여 3월 31일까지 기간 중 5일 이상 무급휴직자에 대하여 1인, 50만원을 지난 20일 본인 명의 통장으로 현금을 지급 하였다. 이번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특별지원 2차 사업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 이상 무급휴직근로자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스



울진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생계안정지원 특별지원 사업(2차)' 대상자 접수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세사업장 근로자 및 실업자, 비정규직 특별고용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서 등 고용안정망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18일부터 29일까지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특별지원 사업(2차-생계안정지원금)’을 추진한다. 이번에 코로나19 특별지원사업(2차)은 2개 유형의 사업으로 나누어 시행하며, 첫 번째 유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매출감소 또는 휴업을 한 영세사업장에서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근로자가 대상이고, 두 번째 유형은 코로나19 피해로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학원강사 및 관광업 종사자 등의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은 한달 1인에게 최대 50만원의 긴급 생활비를 추가 지원한다. 특별지원 1차 사업은 코로나19 국가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단계가 발령된 2월 23일부터 고용관계를 유지하여 3월 31일까지 기간 중 5일 이상 무급휴직자에 대하여 1인, 50만원을 지난 20일 본인 명의 통장으로 현금을 지급 하였다. 이번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일자리 특별지원 2차 사업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5일 이상 무급휴직근로자와 특수형태 근로종사자 및 프리랜스